건강

[통풍 초기증상] 통풍에 원인과 통풍에 좋은 음식은?

찰쓰리 2022. 12. 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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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찰쓰리입니다. 대한민국 바쁜 직장인들의 식습관은 여전히 엉망이고 잠자는 시간도 불규칙하며 이로 인해 질병을 많이 얻습니다. 

그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통풍에 걸려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바람만 스쳐도 아플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불러온다는 통증은 치료하지 않으면 통풍 발작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고 알려진 만큼 힘든 병입니다.

통풍에 대한 초기증상과 원인 그리고 좋은 음식이 어떤것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통풍 초기증상

1. 통풍이란?

혈액 속 요산수치가 높아져 관절이나 여러 조직에 결정 형태로 쌓이게 되고, 그로 인해 염증 반응을 일으켜 심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요산은 핵산의 일종인 퓨린이라는 물질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최종 대사산물입니다. 퓨린은 주로 체내에서 세포의 정상적인 분해를 거쳐 혈액으로 들어가며, 소량은 특정 음식(간, 멸치, 고등어, 마른콩류 등)과 음료(맥주, 와인 같은 알콜 음료)을 섭취함으로써 혈류로 들어가게 됩니다. 

요산의 생성이 과다하거나 배출이 충분치 못할 경우 체내에 축적되어 혈중농도가 증가하기도 하고, 과포화상태가 되면 요산의 형태가 바늘모양으로 결정을 이루어 조직에 침착되기도 합니다. 과다한 요산이 관절에 축적되면 통풍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밖에 요산이 신장에 침착하게 되면 신장 질환을 야기할수도 있습니다. 

요산이 무엇인가

2. 통풍의 초기증상은?

통풍을 치료하지 않으면 발작성 관절염의 빈도가 점점 잦아지고, 침범하는 관절 수도 많아지며, 회복하는 시간도 점점 길어집니다. 관절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관절이 점차 상합니다. 관절염이 만성으로 발전합니다. 또한 통풍성 결절이라 불리는 덩어리가 관절 주위나 피하 조직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통풍성 결절은 요산 결정체의 덩어리로 신체의 어느 부분에서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팔꿈치, 귀, 손가락, 발가락, 발목 등에 생깁니다. 요로 결석을 형성하기도 합니다

 

① 엄지발가락, 발목, 무릎 등 한 군데 관절이 갑자기 빨갛게 부어오릅니다.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합니다.
② 통풍이 심하면 발열과 오한이 동반됩니다.
③ 관절염이 처음 생겼을 때는 대개 수일 지나면 저절로 소실되어 완전히 회복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 후 상당 기간 발병하지 않다가 결국 비슷한 관절염이 다시 발생합니다.
④ 엄지발가락 관절에 염증이 잘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무릎, 발, 발목, 손목, 팔꿈치 등에 관절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⑤ 얇은 이불이 스치기만 해도 아파서, 대개 양말을 신지 못하고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합니다.
⑥ 특히 밤에 통증이 심해져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출처 - the joongang
출처 - 고려대학교의료원

3. 통풍의 좋은 음식은?

타트체리

통풍에 좋은 음식 첫 번째는 타트체리입니다. 축구선수 이강인이 즐겨먹고 건강관리에 좋다는 타트체리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통풍의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리의 섭취는 요산 수치를 감소시켜 염증을 줄이고 향후 통풍 발작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통풍 치료를 위해 가장 많이 연구된 체리 품종은 몽모랑시 타트체리입니다.

또한, 타트 체리의 껍질에는 수면을 유도하는 식물성 멜라토닌(Melatonin) 성분이 많아 불면증 등 수면장애 개선에 많이 활용됩니다.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오듯이 타트 체리 주스나 타트 체리를 농축시킨 건강식품은 불면증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불면증 중에서도 야간 교대근무를 하거나 비행기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위해 생긴 시차 극복에 특히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지요.

타트체리의 효능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타트체리의 효능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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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커피 섭취가 관절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관절염의 종류, 커피 섭취량, 디카페인 여부 등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 2017년 ‘자가면역 리뷰’(Autoimmunity Reviews)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건선 환자가 커피를 즐기면 커피에 풍부한 카페인ㆍ클로로젠산(폴리페놀의 일종) 등 항염증 성분 덕분에 통증 등 증상 완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커피에 함유된 성분에는 폴리페놀 등 항산화, 항염증 성분은 활성산소가 일으키는 염증 등 손상으로부터 우리 몸의 세포를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을 제외한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도움이 됩니다.
  • 2020년 ‘뉴트리언츠’(Nutrients)지엔 커피의 항염증 성분이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에게 잠재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논문에는 신체 염증이 감소하면 관절 통증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커피에 풍부한 카페인은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신체적, 정신적 피로도를 풀어줍니다.
  • 커피 섭취가 혈중 요산 수치를 낮춘다는 연구 논문이 게재되어 통풍 환자의 혈중 요산 수치가 떨어지면 통풍 발작이 나타날 가능성이 감소한다. 통풍 환자에게 적절한 커피 섭취를 추천하는 것은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저지방 우유

통풍과 같은 각종 성인병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건강 식품인 저지방 우유를 마실 때도 지방 함량을 낮춘 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의 건강한 우유 습관을 위해선 매일우유 ‘저지방·고칼슘1%’가 좋지만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사람에게는우유 함량에서 ‘저지방·고칼슘2%’가 몸에 좋습니다. ‘저지방·고칼슘2%’는 지방은 반으로 줄이고 칼슘은 두 배로 높여 균형 잡힌 영양소를 제공함은 물론, 요산 배출에 큰도움을 주기 때문에 저지방 우유를 선택해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아침 식사 전 지방을 반으로 줄인 저지방 우유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고요산혈증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우유 속 단백질은 요산 합성의 원료 물질인 퓨린을 함유하지 않아 요산의 대사산물이 적용되도록 몸에 긍정효과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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